DNS manager

dns 레코드를 관리하기 위한 도구. Windows server 계열은 자체 dns UI를 제공하지만 linux의 named의 경우 zone 파일을 수동으로 추가/삭제하고 텍스트를 수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만든 도구.

Redhat 계열, Ubuntu 계열에서 웹 UI를 통해 작업할 수 있다.

Github 바이너리 링크

run 파일을 이용해 설치하고 바이너리를 실행하면 웹 ui가 실행된다.
특별한 준비는 없어도 되지만 “named 서비스가 설치 돼있어야 한다.”

별도 인증 없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는 도구로써, 특별한 작업 없이 10분이 지나면 어플리케이션이 종료된다.

기본적인 작업 흐름은 ‘Windows Server 계열’의 DNS 관리 도구와 유사하다.

Grafana 설치

Grafana는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주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대시보드 생성에 사용되며, IT 인프라 모니터링, DevOps, IoT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Grafana는 데이터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로 표현하고, 여러 데이터 소스와 통합하여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

https://wiki.haedongg.net/ko/knowledge/application/monitoring/grafana

MS 파워포인트 한/영 자동전환 기능 끄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Microsoft Power Point)를 사용하다 보면 자동으로 한글이 영어로 영어에서 한글로 바뀌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아주 아주 편리한 기능으로 ‘database’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싶을 때 한글이 선택된 상태로 ‘ㅇㅁㅅ뮴ㄴㄷ’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제대로 된 영문으로 고쳐주는 기능이다.

정상적인 동작. 아주 편하다

 

하지만 종종 내가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변환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파일] – [옵션] – [언어교정] – [자동 고침 옵션(A)…] 메뉴에서 [한/영 자동 고침(K)] 항목을 비활성화 해주면 된다

 

 

하.지.만

사실 위 기능은 구글에 ‘파워포인트 한영전환’ 9자만 검색하면 어떻게 바꾸는지 엄청 많이 나오므로 굳이 이렇게 포스팅할 필요가 없지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동작을 하는 경우엔?

분명히 [한/영 자동 고침(K)] 항목을 비활성화 했음에도 제 멋대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park”의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영단어인데 제 멋대로 자꾸 ‘rk ‘만 ‘가’로 치환하는데다 “repository”의 경우는 ‘sitory’ㅇ를 ‘냐새교’로 있지도 않은 단어로 자꾸 치환 해대니 미쳐버릴 노릇.

사실 이 문제는 파워포인트의 한영 전환 기능이 아니라 윈도우즈에 설치된 한글 입력기가 개입 하는 것으로 비단 파워포인트 뿐 아니라 다른 모든 어플리케이션에서 제 멋대로 문자를 치환해버리는 경우이다. 그러니까 파워포인트 문서를 작성하다가 문자가 변경된다고 옵션을 백번 바꿔봐야 소용이 없고, 엑셀에서도 제 멋대로 문자를 치환하고, 크롬의 경우는 제 멋대로 주소표시줄에서 자동완성을 시전하는 아주 전방위에서 사용자를 괴롭히는 그런 문제가 되겠다.

원인은 ‘한글과 컴퓨터 아래아한글’. 정확히 말하면 한컴 오피스를 설치 할 때 함께 설치되는 “한컴입력기”.

두 번째 동영상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한컴 입력기”를 제거함으로써 증상을 고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윈도우즈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메뉴 진입
  2. “기본 설정 언어“의 “한국어” 메뉴 선택
  3. 한국얼 아래 나타나는 [옵션]에서 “키보드” 항목 선택
  4. [한컴 입력기] 선택
  5. [제거] 버튼 클릭